요즘 고객들은 상담받기 전에 이미 절반은 결정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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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
예전에는 이런 경우가 많았습니다.

전단지를 보고 전화합니다.
"헬스 얼마예요?"

길을 가다가 간판을 보고 들어옵니다.
"PT 상담 좀 받아보려고요."


그리고 센터에 와서
시설을 둘러보고,
가격을 듣고,
상담을 받은 뒤
등록할지 결정했습니다.


근데 요즘은
조금 다릅니다.

고객이 센터 문을 열고 들어오기 전에
이미 엄청나게 많은 걸 보고 옵니다.

네이버에 검색합니다.
플레이스를 봅니다.
대표사진을 봅니다.
가격정보를 봅니다.
리뷰를 읽습니다.
블로그를 들어갑니다.
인스타도 찾아봅니다.


그리고 그제서야
문의합니다.

대표님
이게 무슨 뜻일까요?

고객과의 상담은
센터에서 처음 시작되는 게 아닙니다.
이미 휴대폰에서 시작되고 있다는 겁니다.


그런데 많은 대표님들은
오프라인 상담은 정말 열심히 준비합니다.

상담 스크립트도 만들고,
시설 설명도 준비하고,
PT 프로그램도 설명합니다.


근데 정작
고객이 상담 전에 보는
온라인은 어떨까요?

대표사진은
1개월 전 그대로

가격정보에는
정직하게 가격 오픈

최근 소식은
1개월 전

리뷰에는
답글도 없습니다.

블로그 마지막 글은
2개월 전

인스타 마지막 게시물은
3개월 전


대표님은
고객을 만나지도 못했는데
이미 첫 번째 상담을
망치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저희가
현재 420개 이상의 센터와 함께하면서
정말 많이 봤습니다.

"상담만 오면 등록 잘 시킬 자신 있어요."

이렇게 말씀하시는 대표님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근데 문제는
상담을 안 옵니다.

왜냐하면
상담받으러 갈 센터를 고르는 과정에서
이미 탈락했기 때문입니다.


대표님도 한번 생각해보세요.
처음 가는 병원을 알아볼 때
바로 전화하시나요?

아마 아닐 겁니다.
네이버부터 검색합니다.
후기도 봅니다.
의사도 봅니다.
시설도 봅니다.
가격도 찾아봅니다.

그리고
"여기 한번 가볼까?"
라는 생각이 들어야
전화합니다.


운동도 똑같습니다.

특히 PT처럼
몇십만원에서
몇백만원까지 결제해야 한다면
더 많이 찾아봅니다.


그래서 저는
요즘 센터의 첫 번째 상담실은
카운터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입니다.

여기서 첫 번째 설득이 시작됩니다.

"여기는 어떤 센터지?"
"나 같은 사람도 다니나?"
"믿을 만한 곳인가?"
"가격은 어느 정도지?"
"다른 사람들은 만족했나?"

이 질문에
온라인에서 먼저 답해줘야 합니다.

그다음에야
고객이 대표님 센터로 들어옵니다.

그리고 여기서
오프라인 상담이 시작되는 겁니다.


대표님
상담 등록률을 높이려고
상담 스크립트만 바꾸고 계시진 않으신가요?

그 전에
상담 자체를 받으러 오게 만드는 과정부터
한번 확인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네이버에서
대표님 센터를 직접 검색해보세요.
그리고 대표님이 아니라
처음 보는 고객이라고 생각하고
한번 들어가보세요.

대표사진을 보고
궁금한가요?

리뷰를 보고
믿음이 가나요?

가격정보를 보고
더 알아보고 싶나요?

블로그를 보고
여기 한번 가보고 싶나요?

여기서 대표님도
별로 궁금하지 않다면,
잠재고객은 더더욱
문의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현재 420개 이상의 센터와 함께하면서
계속 느끼는 게 있습니다.

요즘 고객을 등록시키는 과정은
상담실에서 시작되지 않습니다.

고객이 대표님 센터를
처음 검색한 순간부터 이미 시작됩니다.

그러니까
상담을 더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전에
상담받고 싶은 센터부터 만들어야 합니다.

아래 신청폼 남겨주시면
저희 리얼코치가 함께 점검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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