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되는 센터는 친절하지 않았습니다.
대표님,
이 제목을 보고
놀라셨을 수도 있습니다.
"친절하지 말라고?"
당연히 아닙니다.
회원에게 친절한 건
기본입니다.
제가 말하는 건
다른 친절입니다.
지난 3년 동안
1000곳 이상의 센터와 함께 마케팅을 하면서,
정말 많이 봤습니다.
문의가 왔는데도
대표님이
너무 친절한 경우를요.
운동은 어떻게 진행되고,
PT는 몇 회가 좋고,
기구는 어떤 걸 쓰고,
운영 시간은 언제고,
주차는 되고,
샤워실은 있고,
모든 질문에
정성껏 답합니다.
20분
30분
길게는 1시간까지
상담은 끝납니다.
그리고 고객은 말합니다.
"한번 생각해보고 연락드릴게요."

대표님은
친절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고객은
결정을 못 했습니다.
왜일까요?
친절하게 설명했기 때문입니다.
대표님
고객은
설명을 원해서 문의한 게 아닙니다.
결정을 하기 위해 문의했습니다.
잘되는 센터를 보면
상담이 의외로 짧습니다.
대신
질문을 많이 합니다.
왜 운동을 시작하려고 하셨나요?
언제부터 고민하셨나요?
이번에는 왜 꼭 해야 하나요?
고객 이야기를 먼저 듣습니다.

그리고
그 고민에 맞춰
필요한 내용만 설명합니다.
상담이 끝나면
고객은
"내 이야기를 잘 들어줬다."
라고 느낍니다.
신기하게도
설명은 적었는데
신뢰는 더 커집니다.

대표님
친절은
많이 설명하는 게 아닙니다.
상대가 필요한 답을
정확하게 주는 것입니다.

1000곳 이상의 센터와 함께 마케팅을 하면서,
등록률이 높은 대표님들에게는
공통점이 하나 있었습니다.
말을 많이 하는 사람이 아니라,
잘 듣는 사람이었습니다.
혹시 지금도
고객을 설득하려고만 하고 계신가요?
한 번만
질문을 더 해보세요.
아래 신청폼 남겨주시면
저희 리얼코치가 함께 점검해드리겠습니다.
생각보다
등록은
설명보다
공감에서 시작되는 경우가 훨씬 많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