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개 이상의 센터를 마케팅 하면서 가장 많이 망하는 패턴은 딱 하나였습니다.
저희는 피트니스 업종만 집중하며
수많은 센터를 상담하고,
현재도 420개 이상의 센터와 함께 마케팅을하고 있습니다.
150평이 넘는 대형 헬스장도 있었고,
20~30평 규모의 PT샵도 있었고,
필라테스 센터도 있었습니다.
오픈한 지 한 달 된 센터도 있었고,
10년 넘게 운영한 센터도 있었습니다.
상권도 달랐고,
가격도 달랐고,
시설도 달랐습니다.
근데 신기하게도,
잘 안 되는 센터들은
공통점이 하나 있었습니다.
시설 때문이 아니었습니다.
상권 때문도 아니었습니다.
PT 실력 때문도 아니었습니다.
가격 때문도 아니었습니다.
대표님들은
거의 비슷한 말씀을 하셨습니다.
"조금만 더 지켜볼게요."
처음에는
문의가 조금 줄어듭니다.
'이번 달만 그런가 보다.'
예약이 조금 줄어듭니다.
'비수기라 그런가 보다.'
신규 등록이 줄어듭니다.
'경기가 안 좋아서 그렇겠지.'
이렇게 생각하시면서
조금만 더,
조금만 더를 반복합니다.

근데 문제는
여기서부터 시작됩니다.
문의가 줄어도
플레이스는 그대로.
예약이 줄어도
대표사진은 그대로.
경쟁업체는 계속 움직이는데
나는 그대로.
후기는 몇 달째 그대로
블로그도 그대로
인스타도 그대로
광고도 그대로
그러다 2개월,
3개월이 지나면
대표님들은 말씀하십니다.
"갑자기 문의가 없어졌어요."

근데 대표님.
정말 갑자기였을까요?
아닙니다.
사실은
몇 달 전부터
신호를 보내고 있었습니다.
문의가 조금 줄어든 날
예약이 하나 비었던 날
후기가 끊긴 날
경쟁업체가 움직이기 시작한 날
이미 그때부터
센터는 신호를 보내고 있었습니다.
반대로
잘되는 센터들은
조금 달랐습니다.
문의가 조금만 줄어도
바로 움직였습니다.
대표사진을 바꾸고,
가격정보를 수정하고,
후기를 더 받고,
광고 문구를 테스트하고,
프로모션을 다시 기획했습니다.
문제가 커진 뒤에
움직인 것이 아니라,
작은 신호가 보였을 때
먼저 움직였습니다.
그 차이가
6개월 뒤에는
엄청난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대표님
센터는
큰 실수 하나로
무너지지 않습니다.
'조금만 더.'
이 한마디가
센터를 가장 많이 무너뜨렸습니다.
저희가 지난 3년 동안
정말 많이 들었던 말입니다.
"조금만 더 버텨볼게요."
근데 현실은
버틴다고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움직인 대표님들은
결국 다시 문의를 만들었습니다.
반대로
기다린 대표님들은
더 늦게,
더 큰 비용을 들여
문제를 해결해야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대표님들께
항상 같은 말씀을 드립니다.
문제가 커졌을 때
움직이지 마세요.
작은 신호가 보일 때
움직이세요.
그게
센터를 살리는 대표와,
센터를 놓치는 대표의
가장 큰 차이였습니다.
혹시 대표님 센터도
요즘 문의가 조금 줄어들고 있지는 않으신가요?
예약이 예전 같지 않지는 않으신가요?
그렇다면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지금이 바로
움직여야 할 타이밍입니다.
리얼코치는
420개 이상의 피트니스 센터를 마케팅하며,
수많은 시행착오를 경험했습니다.
대표님 센터는
지금 어떤 신호를 보내고 있는지,
무엇부터 수정해야 하는지,
가장 먼저 손봐야 할 부분이 무엇인지
아래 신청폼 남겨주시면
함께 점검해드리겠습니다.
"조금만 더."
이 한마디가
대표님 센터의 발목을 잡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