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의 오면 바로 설명부터 하고 계십니다
문의 오면
대부분 바로 설명부터 시작합니다.
가격 설명하고
나를 설명하거나, 트레이너를 설명하고
운동 방식 설명하고
최대한 친절하게
많이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근데 의외로
문의가 잘 이어지는 곳들은
조금 다르게 갑니다.
바로 설명하기보다
먼저
상대 이야기를 더 봅니다.
왜 문의했는지
어떤 상태인지
지금 뭐가 제일 불편한지
이걸 먼저 확인합니다.

왜냐하면
사람들은
정보보다
“내 얘기를 이해하고 있나”를
더 먼저 느끼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설명이 많아도
거리감이 느껴지는 경우가 있고
반대로
설명이 많지 않아도
“여긴 좀 다르네”
이 느낌이 생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차이가 꽤 큽니다.

대표님 센터는 지금
설명을 먼저 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상대를 먼저 보고 있습니까?
문의 흐름은
여기서부터 달라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리얼코치에서는
대표님 기준으로
문의 흐름이 어떻게 이어지는지
어디서 거리감이 생기는지
어떤 순서로 가야 자연스러운지
이 부분을 같이 정리해드립니다.

신청폼 남겨주시면
현재 기준으로
가볍게 점검 도와드리겠습니다.
대표님,
요즘은
잘 설명하는 곳보다
잘 듣는 곳이
더 오래 기억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부분,
한 번 보셔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