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실력이 곧 매출이라는 착각
"도대체 저기는 왜 저렇게 잘 되는 거지?" "실력은 내가 더 좋고, 공부도 내가 더 많이 했고, 시설도 우리 센터가 더 나은데..." 정작 옆 동네의 실력 없는 센터에 상담 예약이 줄을 잇는 모습을 보며 씁쓸함을 느껴보신 적 없으신가요? 또는, 옆 센터의 가격 경쟁에 울며 겨자 먹기로 따라
신규 고객을 데려오기 위해 너무나도 중요한 마케팅. 하지만 저는 마케팅이라고 읽고 적절한 맥락에 노출이라고 씁니다. 즉 고객이 서비스를 찾아 보는 순간에 우리가 노출되어야 하고, 운동을 고민하는 순간에 우리가 기억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밖에서 봤을 때 단단한 컨셉을 기반으로 우리의 브랜딩을 가져가야 합니다. 작은 요소들 하나 하나 대표님이 하실 수 있도록 치밀하게 도와 드려보도록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