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권
상권이 절반이다? 아니요, 9할이 상권입니다.
피트니스 센터 운영에서 '상권이 9할'이라는 말, 뼈아프지만 사실입니다. 3년 동안 1,000곳 이상의 센터 마케팅을 대행하며 제가 마주한 결론도 결국 하나였습니다. "압도적인 상권을 이기는 마케팅은 정말 드물다." 하지만 이미 오픈한 센터의 위치를 바꿀 수는 없습니다. 그렇다면 상권이 안 좋으니 이대로 앉아서 폐업을 기다려야 할까요? 아닙니다.
마케팅의 50%는 상권입니다. 그리고 상권에 따라 얼마를 벌 수 있는지도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권은 너무 너무 중요한 요소인데요. 내가 신규 사업자가 아니라면 바꿀 수 없는 상권을 어떻게 이용해야 할까요? 내 고객을 알고, 이를 통해 우리 센터의 컨셉을 만들어 가야합니다. 창업하지 않은 대표님도, 이미 창업한 대표님도 모두 알아야 할 상권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