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들이 가격을 기억한다고 생각하시나요?
대표님,
상담을 하고 나면
많은 대표님들이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가격 듣고 안 한 것 같아요"
"비싸다고 느낀 것 같아요"
"가격 때문에 끊긴 것 같아요"
근데 저는
조금 다르게 생각합니다.
정말 가격을 기억할까요?
대표님도 한번 생각해보세요.
작년에 가입했던 보험
작년에 샀던 침대
작년에 등록했던 학원
가격 정확히 기억하시나요?
생각보다 기억 안 납니다.
근데 기억나는 건 있습니다.
친절했는지
불편했는지
믿음이 갔는지
별로였는지
이런 것들입니다.

회원도 똑같습니다.
생각보다 고객은
가격보다 느낌을 기억합니다.
상담할 때 부담스러웠는지
트레이너가 믿음이 갔는지
센터 분위기가 어땠는지
나를 이해해줬는지
이걸 기억합니다.
근데 많은 센터들은
가격표만 봅니다.
가격 경쟁만 봅니다.
할인만 고민합니다.
정작 고객이 기억하는 건
다른 건데 말이죠.
대표님.
혹시 최근 등록 안 한 고객들,
정말 가격 때문에 안 했을까요?
아니면
확신이 부족했거나
신뢰가 부족했거나
결정을 도와주지 못했던 건 아닐까요?

생각보다
고객은 가격을 오래 기억하지 않습니다.
대신
"여기는 왠지 믿음이 갔어"
"여기는 뭔가 부담스러웠어"
이런 느낌은 오래 기억합니다.
그래서 잘 되는 센터들은
가격을 설명하기 전에
신뢰를 만듭니다.
가격을 이야기하기 전에
확신을 만듭니다.

대표님은 어떠신가요?
고객이 가격을 기억할 거라고 생각하시나요?
아니면
느낌을 기억할 거라고 생각하시나요?
생각보다
이 차이가 상담 결과를 바꿉니다.
그래서 리얼코치에서는
대표님 센터 기준으로
어떤 부분에서 신뢰가 떨어지는지
왜 상담 후 이탈하는지
어떤 흐름이 더 자연스러운지
이 부분을 같이 정리해드립니다.
아래 신청폼 남겨주시면
현재 센터 기준으로
"얼마를 받을까"보다
"어떤 느낌을 남길까" 부터 같이 점검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