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회원들이 운동하러 오는 줄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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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

조금 이상한 이야기 하나 해보겠습니다.

회원들은

생각보다 운동하러 오지 않습니다.

"무슨 소리야?"

라고 생각하실 것 같습니다.


근데 한번 생각해보세요.

회원이 PT 등록할 때

"근육을 3.7kg 늘리고 싶어요"

이렇게 이야기하나요?

아닙니다.


"살 빼고 싶어요"

"허리가 너무 아파요"

"옷태 좀 좋아지고 싶어요"

"체력이 너무 없어요"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즉,

회원은 운동을 사는 게 아닙니다.

결과를 사는 겁니다.

근데 많은 센터들이

운동을 설명합니다.


머신 설명

프로그램 설명

수업 설명

운동 방식 설명

엄청 합니다.


근데 정작

회원이 원하는 결과 이야기는 안 합니다.

그래서 상담이 길어집니다.

그래서 문의가 끊깁니다.


대표님.

회원은

PT 20회를 사고 싶은 게 아닙니다.

예전 몸으로 돌아가고 싶은 겁니다.

회원은

운동을 배우고 싶은 게 아닙니다.

거울을 봤을 때 만족하고 싶은 겁니다.


회원은

헬스장을 찾는 게 아닙니다.

문제를 해결할 곳을 찾는 겁니다.


그래서 잘 되는 센터들은

운동을 설명하기보다
변화를 설명합니다.

시설을 설명하기보다
결과를 설명합니다.

PT 횟수를 설명하기보다
회원 사례를 설명합니다.

왜냐하면

고객은 운동을 사는 게 아니라

결과를 사니까요.


대표님은 어떠신가요?

지금 센터 마케팅은

운동을 팔고 계신가요?

아니면

결과를 팔고 계신가요?

생각보다

이 차이가 문의를 크게 바꿉니다.


그래서 리얼코치에서는

대표님 센터 기준으로

회원들이 진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어떤 결과를 보여줘야 하는지
왜 문의가 끊기는지

이 부분을 같이 정리해드립니다.

아래 신청폼 남겨주시면

현재 센터 기준으로

"무슨 운동을 할까"보다
"어떤 결과를 원할까"
부터 같이 점검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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