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들이 등록하러 상담 오는 줄 아시나요?
대표님,
문의가 들어옵니다.
예약도 잡힙니다.
상담도 옵니다.
그러면 대부분
이렇게 생각합니다.
"등록하러 왔네"
근데 저는
전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대표님
회원들은
등록하러 오는 게 아닙니다.
확인하러 오는 겁니다.
무슨 말이냐구요?
이미 고객은
플레이스도 봤습니다.
후기도 봤습니다.
인스타도 봤습니다.
가격도 봤습니다.
그럼 왜 상담까지 왔을까요?
진짜 마지막 확인하러 온 겁니다.
"여기 믿을만한 곳 맞나?"
"트레이너 괜찮나?"
"나랑 맞을까?"
이걸 확인하러 온 겁니다.

근데 많은 센터들은
여기서 실수합니다.
상담 시작하자마자
센터 설명
시설 설명
프로그램 설명
PT 설명
엄청 합니다.
근데 고객은
그거 들으러 온 게 아닙니다.
이미 다 봤습니다.
대표님
고객은
설명을 들으러 온 게 아니라
확신을 얻으러 온 겁니다.
근데 설명만 하니까
상담은 길어지고
등록은 안 됩니다.

그래서 잘 되는 센터들은
설명보다 질문을 더 많이 합니다.
왜 운동하려고 하는지
어디가 불편한지
왜 예전에 실패했는지
뭐가 걱정되는지
이걸 먼저 묻습니다.
왜냐하면
고객은 PT를 사러 온 게 아니라
자기 문제를 해결하러 온 거니까요.
대표님은 어떠신가요?
상담할 때
설명을 하고 계신가요?
아니면
고객 이야기를 듣고 계신가요?
생각보다
이 차이가 등록률을 크게 바꿉니다.

그래서 리얼코치에서는
대표님 센터 기준으로
왜 상담이 길어지는지
왜 등록으로 안 이어지는지
어떤 질문을 해야 하는지
이 부분을 같이 정리해드립니다.
아래 신청폼 남겨주시면
현재 센터 기준으로
"무엇을 설명할까"보다
"무엇을 물어볼까" 부터 같이 점검해드리겠습니다.